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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한적에 5억 상당 응급구호품 전달
뉴스종합| 2012-07-24 11:42
삼성은 23일 충북 음성군 대한적십자사 구호물품창고에서 태풍 및 수해 등으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한 응급구호품 5억원어치 5313세트를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준희(오른쪽부터) 삼성사회봉사단장,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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