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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北 리스크 우리경제에 부담”
뉴스종합| 2012-12-13 11:53
신제윤(왼쪽 두번째)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3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 금융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국제 제재와 핵실험 가능성 등 향후 전개에 따라 북한 리스크가 우리 경제에 부담이 될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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