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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캠페인 심은진 “맘껏 갖다 쓰세요”…직접 그린 리본
엔터테인먼트| 2014-04-23 15:48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리본으로 세월호 희생자 애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심은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저기 보니 노란 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고 하는 걸 보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 아니겠습니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심은진이 직접 그린 노란 리본이 담겨 있다.

세월호 사고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란리본 캠페인’은 SN(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참여 방법은 노란리본 그림을 다운로드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하면 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심은진 노란리본 캠페인, 맘도 이쁘네요”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캠페인, 저도 이걸로 쓸께요" “심은진 노란리본 캠페인, 저도 동참"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제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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