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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8일 美 토크쇼서 신곡 ‘행오버’ 공개
엔터테인먼트| 2014-05-31 14:09
[헤럴드 생생뉴스]가수 싸이가 8일(현지시간) 미국 방송에서 신곡 ‘행오버’(HANGOVER)를 처음 공개한다.

3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이날 오후 7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미국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Jimmy Kimmel Live: Game Night)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해 신곡 ‘행오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계획이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 파이널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 특집방송을 한다. 이 특집방송은 시청자수가 평소보다 2배 이상 높다.

싸이는 이어 9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전세계 아이튠즈를 통해 이 음원을 독점 발매한다. 이 곡을 선 공개한데 이어, 올여름 타이틀곡을 발표할 방침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곡이 ‘강남스타일’, ‘젠틀맨’과는 전혀 다른 힙합 장르라고 소개했다. 많은 팬들에게 싸이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이 이 곡의 작업에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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