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듀오 치즈, 21일 벨로주서 단독 콘서트
라이프| 2015-06-01 10:54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치즈(CHEEZE)가 오는 21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1.5집 ‘플레인(Plain)’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치즈는 여성 보컬리스트 달총과 프로듀서 구름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래퍼 몰로의 군 입대 이후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켓 예매는 1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5000원, 현매 4만원이다.



123@heraldcorp.com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