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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베베’ 가사 주인공 키코 아니다" 과거 발언 '눈길'
엔터테인먼트| 2015-07-27 15:09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과거 인터뷰에서 ‘베베(BAEBAE)’에 대해 설명하며 “처음 이 곡을 작업할 때 테마가 25세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사랑에 빗대서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풋풋함과 열정을 변치 마라는 의미로 가사를 썼다”며 “가사에 25살이라는 단어를 넣는 것은 재밌는 요소 중의 하나로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나이는 올해 만으로 25세다. 이에 지드래곤이 특정인을 두고 쓴 게 아니냐는 물음에 "키코 나이가 25살이에요?"라고 반문했으며 탑은 "그 가사는 제가 썼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27일 미즈하라 키코와 호텔에 들어가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대중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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