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소설가 정미경씨 별세
라이프| 2017-01-19 11:47
소설가 정미경<사진>씨가 18일 오전 5시 급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7세. 고인은 한달 전 발견한 암이 손쓸 수 없는 상태에서 병세가 악화돼 급성폐렴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명을달리했다. 유족으로 화가 김병종(64) 서울대 미대 교수, 아들 지훈·지용씨가 있다. 빈소는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이윤미 기자/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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