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2018 평창] 홀가분한 윤성빈, 이젠 국민응원단으로
엔터테인먼트| 2018-02-18 13:10
한국 P&G 대국민 응원캠페인에 참여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압도적인 실력으로 아시아 첫 스켈레톤 금메달을 대한민국에 바친 윤성빈이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응원단 대열에 합류했다.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 한국 P&G(대표 김주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응원캠페인 ‘응답하라 오천만’에 윤성빈 선수가 가담했다.

윤성빈의 가세 속에 지금까지 전송된 응원 메시지는 40만건을 돌파했다. 이 응원캠페인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국민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면 선수가 응답까지 하는 구조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메인배너(https://goo.gl/EgriAW)에 접속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평창과 강릉 선수촌, 강릉 올림픽 파크에 마련된 ‘디지털 월(Digital Wall)’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전용 APP을 통해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응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윤성빈 선수와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와 배우 겸 가수 최수영 등이 최근 이번 캠페인에 합세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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