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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MBC 아나운서,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
엔터테인먼트| 2018-03-14 07:15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13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양승은 아나운서가 4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승은 아나운서의 예비 남편은 당초 사업가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방송 오늘 아침’ ‘출발 비디오 여행’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MBC]

양승은 아나운서는 2012년 MBC 총파업에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와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양승은 아나운서는 최승호 사장 체제 출범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출발 비디오 여행’ 마지막 방송에서 “오랜 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직접 하차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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