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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국내영어캠프, ‘외교관이란 직업에 대하여’
헤럴드경제| 2018-12-03 14:27

[헤럴드경제] 많은 청소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삼아, 우리 나라를 알리는 외교관의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TV나, 인터넷, 책 등 매체를 통해서만 접해봤을 뿐, 실제 외교관이 무엇인지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지 외교관이 되기 위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길이 실제로 적어,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꿈이기도 하다.

먼저 외교관이란, 일반적으로 외교사절과 재외공관의 중요한 관원을 지칭하며 정부의 지시를 받아 외국에 파견되어 정부를 대표해 일하는 공무원을 뜻한다. 외교관이 파견된 나라와 우리나라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정보를 모으고 교류하는 일을 한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외국어 능력 이외에도, 분석적인 사고와 판단력, 의사결정능력이 있어야 하며 한 국가를 대표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나라에 대한 사랑과 책임의식 또한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협상능력 또한 필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 No.1 영자신문사 코리아헤럴드는 이러한 외교관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실제 외교관과 소통할 수 있고, 외교관에 대한 구체적인 길잡이가 되어주는 방학캠프를 개최한다. 매년 많은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국내캠프 청소년 외교아카데미는 외교관이 되기 위해 필요한 이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실제 외교관을 통해 외교관의 일상 및 업무, 최근 떠오르고 있는 국제 이슈에 대해 강연을 듣고 팀 별 토의시간을 통하여 인간 관계를 다루는 역량을 길러볼 수 있다. 캠프 마지막 날 진행되는 시사퀴즈, 에세이 콘테스트 시간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코리아헤럴드에서 특별한 시상도 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헤럴드는 청소년 외교 아카데미만 아니라 글로벌 지식리더포럼과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등 7개 프로그램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차세대 외교관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할 코리아헤럴드의 겨울방학 국내영어캠프는 2019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교육의 도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서연 / s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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