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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ICT, 대창건설 책임준공, 1만여명 이상 배후수요 담은 ‘제주1번가 더테라스’ 특별분양
부동산| 2019-08-08 12:00

 

신공항과 애월 복합문화단지의 사업승인, 크루즈 관광, 웰컴시티 등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제주도에 전매 제한이 없고 가구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 ‘제주1번가 더테라스’가 들어선다.

제주1번가 더테라스는 제주의 명동이라 불리는 제주시 연동에서 만날 수 있다. 인구 역시 꾸준히 유입이 늘며 7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제주는 올해 공시지가 9.74% 를 기록하며 전국평균 지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옛 그랜드호텔, 현 매종글래드 호텔 바로 옆 현장인 제주1번가 더테라스는 최근 양도세에 민감한 투자자들과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주1번가 더테라스는 ’대창건설㈜과 포스코ICT가 시공을 담당, ‘책임준공’을 도맡았다. 두 시공사를 통해 선보이는 단지는 총 420세대 규모의 전 세대 테라스로 설계됐으며 일부 층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안전이 강조된 사업시행을 위해 아시아신탁㈜이 주관하는 제주1번가 더테라스는 오피스텔처럼 임대뿐만 아니라 장단기 숙박업도 가능하며, 1가구 2주택과 무관하며 종합부동산세 면제 등의 메리트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일러실이 없는 첨단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70% 정도 난방비가 절감되며,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냉장고,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 모든 가전, 생활 제품이 기본 제공되어 입주자의 모든 비품이 완비되어 있다.

신라면세점, 바오젠거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한라병원 등의 의료·행정·편의시설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시의 최대 상업지역이라 호텔 및 유흥시설 등이 밀집돼 관련업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를 한 몸에 확보할 수 있다.

사업지로부터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한, 여의도 63빌딩 연면적 1.8배 규모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2019년 완공될 예정이며, 약 1만여 명에 달하는 고용효과가 예상되는 ‘오라관광단지’도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어서 배후수요는 파격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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