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기아차, 지역사회 이웃사랑 연탄나눔
뉴스종합| 2019-11-22 10:09
지난 21일 서울 남태령 인근 거주 중인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한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구로사옥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차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했다.

기아차는 서비스사업부 구로사옥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서울 남태령 인근 거주 중인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기획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상덕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사업부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했다. 기아차 임직원들은 이날 봉사를 통해 남태령 인근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등 소외 이웃들에게 2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서비스사업부 임직원들은 이번 연탄 나눔 활동 뿐 아니라 올 한 해 동안 ▷결손가정 대상 선물키트 전달 ▷생계형 어르신 안전 리어카 제작 ▷영등포 쪽방촌 명절음식 나눔 등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아차 직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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