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인터파크도서, 주문금액 상관없이 아침배송
라이프| 2020-08-10 09:57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주문금액에 상관없이 다음날 아침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5월 15일 론칭한 ‘하루배송 Plus’를 이용 가능 금액 제한을 없애 확대실시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저녁 7시 이전에 ‘하루배송 Plus’를 이용하려면 주문 금액대가 3만원 이상이 돼야 했다. 이젠 3만원을 넘지 않는 책 1권이라도 서울 지역, 평일(월~금)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중 책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지역 고객이 평일(월~금) 책을 구매할 경우 오후 3시 전 주문까지는 당일 저녁까지, 오후 3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주문은 다음 날 정오 전까지 배송이 완료되어 하루 중 언제 주문하더라도 최대 24시간 이내에 책을 받아보는 게 가능하다.

인터파크도서는 ‘하루배송 Plus’ 서비스 확대 기념으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중복 사용이 가능한 도서상품권 1천 원권을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 인터파크도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성퀴즈를 풀어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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