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TV
남궁민, 모델 출신 진아름과 10월 7일 결혼식
엔터테인먼트| 2022-09-28 09:48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남궁민이 오랜 연인인 진아름 씨와 든든한 동반자로서 오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거행한다.

남궁민 소속사인 935엔터테인먼트는 28일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며, 비공개로 치뤄지는 만큼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인생의 뜻 깊은 첫 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현재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중인 남궁민과 모델로 시작해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 사이로 만나 인연을 맺은 이후 7년째 사랑을 이어왔다.

wp@heraldcorp.com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