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정규직 98명 공개 채용
뉴스종합| 2023-03-27 08:15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정규직 직원 98명을 공개 채용한다.

27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대구시설관리공단과 대구환경공단을 통합해 새출발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채는 일반직 30명(환경사업 17명, 시설사업 13명)과 공무직 68명(환경사업 25명, 시설사업 43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이번 채용 원서접수는 다음달 10일부터 14일까지며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서류심사, 면접시험 등의 과정을 거친다.

5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선발된 인원은 6월부터 정식 임용한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통합 공단 출범 후 처음 진행하는 채용인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추진하겠다"며 "통합공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지역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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