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불타는 청춘' 강문영, 요리왕 대변신 "후다닥 만드는데 근사한 요리가 척척 나온다"
뉴스| 2016-09-2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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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문화팀]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배우 강문영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가을을 맞아 장흥으로 수련회를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이날 강문영은 뒤늦게 합류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수련회 선택활동으로 갯벌을 찾은 청춘들은 맨손 고기잡이에 열을 올렸다.

그 무렵 깜짝 도착한 강문영은 갯벌 의상으로 환복,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갯벌 속으로 뛰어들었다.

갯벌에서 시간을 보낸 뒤 집으로 돌아온 강문영은 가장 먼저 부엌에 들어섰다. 그녀는 빠른 손으로 부엌을 장악하며 요리 솜씨를 과시했다.

강문영이 주도한 저녁상을 맛본 청춘들은 "후다닥 만드는데 근사한 요리가 척척 나온다"며 강문영의 음식 솜씨에 감탄했다.

한편 수련회 콘셉트에 맞게 최초 남녀 혼숙에 도전한 청춘들은 칭찬 스티커 붙이기, 서로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화합의 시간 등을 가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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