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만스타 오영결, '음악중심' 데뷔 무대 어땠나
뉴스| 2016-10-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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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대만의 인기스타 오영결이 '음악중심' 데뷔 무대를 가졌다.

오영결은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슈가러시'(Sugar Rush)를 열창했다. 이날 오영결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오영결은 안무와 함께 한국어 가사 역시 능숙하게 소화했다. 특유의 청순 발랄한 매격을 뽐낸 오영결은 앞으로의 활약 역시 기대하게 만들었다.

오영결은 중화권 인기 스타로 한국에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오영결은 '우결' 세계판에서 2PM 택연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최근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 오영결은 지난달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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