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일리 “외모 5점, 섹시 8점, 가창력 100점” 기세등등 자기평가
뉴스| 2016-10-0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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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가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겨 눈길을 끈다.

에일리는 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올라 인곡 ‘홈(Home)’ 무대를 화끈한 가창력으로 선보였다.

이날 목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던 에일리는 완벽한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해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노래 후 유희열과 인터뷰 자리에서 에일리는 스스로에 대한 점수를 매겨 달라는 주문에 “외모는 5점, 섹시는 8점, 가창력은 100점”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에일리는 현재 엠넷 ‘2016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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