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스터플랜, 2018 MPMG 위크 개최...특급 팬서비스
뉴스| 2018-01-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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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스터플랜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마스터플랜 뮤직그룹(Master Plan Music Group)이 초대형 팬감사 프로젝트 ‘MPMG WEEK 2018’을 열었다.

MPMG는 지난 14일 이벤트 프로그램 ‘MPMG 산악출정식’으로 포문을 열었다. 홍대 전역에서 펼쳐지는 MPMG 위크는 MPMG 소속 모든 아티스트(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라이프 앤 타임, 랄라스윗 멜로망스, 소란, 솔루션스, 쏜애플, 이지형, 장희원, 조소정, 칵스 이상 12팀)와 스태프가 총 17개에 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MPMG의 모든 뮤지션들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홍대 KT&G상상마당에서 열리는 ‘live THEY ? Teamwork’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레이블 광합성과 해피로봇 레코드 내부의 3개의 팀은 팀워크라는 테마에 맞춰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 등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MPMG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 ‘st:ART’,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로 구성된 MPMG만을 위한 공간 ‘MPMG ZONE’ 민트페이퍼의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젝트 ‘ONE CONCOURS’ 등도 준비되어 있다.

아티스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한정판 무대 ‘Limited Edition’, 아티스트에게 직접 음악을 배워보는 시간인 ‘Master Class’, 금요일 밤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특별한 선곡과 함께하는 ‘party POINT!’등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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