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보름 기자회견, 노선영은 없었다…풀리지 않는 의문
뉴스| 2018-02-20 18:08
김보름 기자회견서 눈물…"내 잘못"
김보름만, 노선영 기자회견 불참에 여론 가시지 않는 논란
김보름 백철기 기자회견 내용에 여론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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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기자회견=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노선영은 기자회견에 없었다. 김보름과 감독의 기자회견이었다.

노선영은 20일 기자회견 참석 예정이었지만 몸살을 이유로 나서지 않았다. 김보름은 기자회견에서 많이 반성한다면서 "억울한 부분은 없고 내 잘못"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선영은 불참, 김보름은 눈물을 쏟은 기자회견. 노선영 없이 김보름과 박지우, 백철기 감독만 참석한 기자회견은 여론을 더욱 들썩이게 만들고 말았다.

노선영 없이 열린 김보름 기자회견에 여론은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론은 "돌**** 기자회견 내내 감독 노선영이 원해서 맨마지막에 뛰게했다. 말만하고 자신이 잘못한건 없단다.. 노선영 없는 기자회견... 참! 그렇다." "뭐**** 그게 팀추월이라는경기냐..혼자서 뒤따라오게하는게?" "꽁**** 방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안하냐" "라**** 아직도 의문은 씻겨지질 않앗다..기자회견 머하러 햇냐?" "에이**** 왜 계속 감독이 질문을 스틸하냐" "marh**** 저 딴 소리듣자고 기자회견 본거 아닌데" "ssam**** 작전는그렇다치고 국민들앞에서인터뷰한건어쩔거냐" "짱짱**** 예상은 했는데 진짜로 이렇게 하네 머하러 한거야? 이딴 얘기하려 굳이 기자회견을 할필요가 있냐?" "20**** 누가잘했고 못했고가 아니고 스포츠정신을이야기하는거다" 라는 등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런가 하면 노선영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의문을 보이는 이들도 눈길을 끈다. 일부 여론은 "신피**** 어제까지 경기 뛴 선수가 하루만에 기자회견 못나올 정도로 감기몸살이 심하다는게 말이되냐" "오유****노선영 선수 수고했어요 하늘나라에 있는 동생도 응원해주고 있을거에요" "maza****진짜 감기몸살일까?" "ggum****진단서 끊어와" 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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