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레인즈, 일본 2집 ‘니지(虹)′로 오리콘 차트 3위 ‘유종의 미’
뉴스| 2018-10-18 19:23
이미지중앙

사진=레인즈 일본 2집 싱글 ‘니지(虹)' 재킷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있다.

오는 28일 일본 활동을 마지막으로 활동중지를 선언한 레인즈가 지난 17일 발매한 일본 2집 싱글 ‘니지(虹)′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동시에 ‘니지(虹)′는 일본 싱글 1집에 이어 레코드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의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일본 2집 싱글 ‘니지(虹)′에는 동명 타이틀곡 ’니지(虹)′를 포함 4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니지(虹)′는 사랑하는 이의 슬픔과 아픔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다. 비 온 뒤 파란하늘에 무지개가 펼쳐지듯, 항상 사랑하는 이들에게 밝은 미소만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곡은 마치 레인즈가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처럼 느껴져 더 애틋함을 더한다.

레인즈 멤버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는 28일 무기한 활동을 중지, 각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