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송재림, 훈남의 정석…여심 사로잡는 '남친짤' 화제
뉴스| 2018-1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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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송재림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일뜨청’ 촬영에 한창인 배우 송재림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송재림이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릉부릉 나도 베스트 드라이버인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자신의 차에 앉아 마치 후진하듯이 뒤를 향해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캐주얼한 복장에 마치 후진하듯 보조석에 손을 얹은 포즈로 역대급 남친짤을 칸생시키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송재림은 11월 첫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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