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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 다음달 첫 촬영?…드디어 '해피선데이' 입 열었다
뉴스| 2019-10-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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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박 2일 KBS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1박 2일' 시즌4 첫 촬영 시기에 대해 KBS가 입을 열었다.

23일 KBS2 '해피선데이' 측은 '1박 2일' 시즌4와 관련해 "촬영 시기와 새 멤버 모두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연예매체들은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연정훈과 문세윤 등이 합류하고, 다음달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기존 '1박 2일' 멤버 중에서는 김종민만 출연하고, 첫 방송은 12월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해피선데이' 측은 새 멤버는 물론 방송 시기 역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KBS는 지난 8월 말 '1박 2일'의 새 시즌 기획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1박 2일' 시즌4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1박 2일'은 지난 3월 멤버인 가수 정준영의 성폭력 사건이 터지면서 방송을 중단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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