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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장수연 ‘티샷 아쉽네~’
뉴스| 2014-08-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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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장수연(20 롯데마트)이 29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1라운드 도중 6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볼의 방향을 보고 아쉬워하고 있다.

우승상금 1억 6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대상과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9 롯데)를 비롯해 김세영(21 미래에셋), 전인지(20 하이트진로), 허윤경(24 SBI저축은행), 김하늘(26 비씨카드), 조윤지(23 하이원리조트), 장하나(22 비씨카드), 이정민(22 비씨카드), 장수연(20 롯데마트), 윤채영(27 한화) 등 139명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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