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누나’ 소리 듣는다는 45세 모델
기사입력 2016-08-03 14:20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 앳된 얼굴과 볼륨감 있는 몸매로 멋진 포즈를 취하는 여성 모델이 있다.

여느 모델들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 이 여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은 45살인 그녀의 나이.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45살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한 모델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리사 히라코 인스타그램]


사진 속 여성 리사 히라코(Risa Hirako)는 여느 모델들과 다름없이 자신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대의 멋진 모델로 보이는 그녀의 현재 나이는 45살. 

[사진=리사 히라코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20대처럼 보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파문…종교인 과세...
  • ▶ "김기동 목사에 성폭행 당했다" 피해 여성...
  • ▶ 안경환 “아들 성폭력 허위 주장 한국당 ...
프리미엄 링크
이슈 & 토픽
베스트 정보
비즈링크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100% 무료 만화  
슈퍼리치0.01% 거부들의 이야기
리얼푸드자연식·친환경·건강식·푸드 매거진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