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밀리터리
美국방부 “새 대북정책, 단계적 접근 통한 北 비핵화 초점”
미국 국방부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에 대해 북한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공간을 찾기 위한 것이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바이든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이 향후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미 행정부가 원하는 접근방식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공간을 찾기 위한 상세하고 단계적 접근”이라고 답변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그는 이어 “국방부는 이런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외교관들의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인의 삶, 그리고 한국형 전투기 [신보현의 한국형 전투기 이야기⑥]
한국형 전투기(KF-21 보라매)는 개발 전까지 많은 비판에 시달렸다. 전투기 국내개발을 희망해온 현장 엔지니어와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들은 핵심기술 확보계획을 수립해서 제시하며 가능성을 주장했지만, 언론은 연일 “핵심기술 개발에 20년 이상 소요될 것이며, 2025년까지 한국형 전투기 국내개발은 불가능하다”는 부정적 내용을 보도했다.
2930원으로 장병 브런치·뷔페 주겠다는 軍의 ‘말성찬’ [신대원의 軍플릭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과잉방역과 부실시설·급식 지급으로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던 군 당국이 대책을 쏟아냈지만 일부 국민들의 인식과 동떨어진 표현으로 오히려 논란을 부추켰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지난 7일 격리장병 생활 여건 보장을 위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장병 기본급식비 인상을 비롯해 중대급 등 건제단위 휴가 및 격리, 익명성 보장 휴대전화 신고 앱 신설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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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도입하는 포세이돈 해상작전초계기의 성능은 [안승범의 디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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