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밀리터리
軍, 러시아 군용기 카디즈 진입에 ‘전술조치’
합동참모본부는 23일 러시아 전략폭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진입에 대해 전술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오늘 러시아 군용기의 카디즈 진입 관련 우리 군은 우발상황에 대비해 정상적인 전술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보훈사령탑 된 전사자의 아들...“보훈은 국가품격”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지난 5월 취임 이후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 등 굵직굵직한 행사의 막전막후에는 항상 박 처장이 자리하고 있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6·25전쟁 미군 전사자와 카투사 전사자의 이름을 각인한 ‘추모의 벽’ 준공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도 찾았다. 헤럴드경제는 오는 21일 취임 100일을 맞는 박 처장을 서울 용산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에서 만났다.
‘핵보유국 북한’ 선 긋는 NPT…최종선언문 초안 회람
북한이 7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핵확산금지조약(NPT) 당사국들은 핵실험 중단을 촉구하면서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준비중이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제10차 NPT 평가회의 참가 당사국들은 23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최종선언문 초안을 회람중이다.
美中갈등 격랑 韓 불똥 우려…“韓, 中 ‘불장난’ 휘말리지 말아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전격적인 대만 방문 이후 미중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여진은 펠로시 의장이 대만을 떠나 3일 한국에 도착한 이후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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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박진 장관 해임건의안 거부 “받아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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