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리니지M]한국형 MMORPG 바이블! 모바일 점령 '카운트다운'
기사입력 2017-05-04 11:42 작게 크게


- '리니지' 모든 핵심요소 완벽 '계승'
- '사전 예약부터' 역대급 흥행 돌풍 '기대'


● 장 르 : 모바일 MMORPG
● 개 발 사 : 엔씨소프트
● 배 급 사 : 엔씨소프트
● 플 랫 폼 : iOS, 안드로이드 OS
● 출 시 일 : 2017년 상반기


리니지.
단 세 글자만으로도 국내 게이머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이 게임은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대표작이다. 20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 게임을 모바일로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을 올 상반기 출시한다.
'리니지M'은 원작을 모바일로 그대로 계승했다. 맵, NPC, 아이템, 몬스터 등을 원작인 리니지와 동일하게 구현했다. 클래스뿐만 아니라 혈맹과 대규모 사냥, 공성전 등 리니지만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 시작 단 8시간 만에 100만 명, 3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게이머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핵심 IㆍP '리니지'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모바일로 구현한 대작 MMORPG다.

리니지 '그대로'
'리니지M'은 게임 내 모든 지역이 개방돼 있는 오픈 월드 형식을 차용했다. 그동안 모바일 RPG는 보통 스테이지로 구성돼 정해진 순서에 따라 사냥터를 이동하거나, 레벨 등 일정 조건에 따라 사냥터를 이용할 수 없는 등 제한된 시스템이 많았지만 '리니지M'에서는 제약이 없다.
다양한 클래스도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기사, 요정, 마법사 등 주요 클래스가 각자의 캐릭터의 색깔에 맞춰 플레이할 수 있다.
   


   

맵 또한 그대로 구현된다. '아덴 월드'라고 불리는 세계를 구현했으며, '말하는 섬 선착장', '용의 계곡' 등 주요 지역들을 그대로 만날 수 있어 향수를 자극한다.
이 밖에도 아이템, NPC, 몬스터 등을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했다.
'리니지'의 꽃으로 불렸던 혈맹과 공성전 시스템도 찾아온다. 유저들이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다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맞춤형 조작법
'리니지M'은 PC에서 모바일로 변화된 플랫폼에 맞춰 조작체계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최적화 했다.
우선 '아크 셀렉터(Arc selector) 시스템'을 통해 유저가 손가락을 이용해 다수의 대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유저가 모바일 화면에 원 등의 궤적을 자유롭게 그리면 궤적에 걸려 있는 몬스터가 모두 타겟팅된다. '단축 버튼 시스템' 등의 이용해 조작의 간편함과 편의성도 더했다.
   


   

조작의 편의성이 더해지면서 전투도 더욱 화려해진다. 클래스별 스킬 연계, 포위 후 집중 공격 같은 게임 특유의 전술 전략도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됐다.

IㆍP 파급력 '기대'
원작 '리니지'는 국내 온라인게임의 태동이 된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니지'가 출시 된 이후 대부분의 온라인게임은 '리니지'를 벤치마킹했을 정도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를 통해 게임산업의 부흥을 열었으며, '리니지' 한 작품을 통해 단일 게임 누적 매출 3조 원을 비롯해 온라인게임 흥행과 관련된 기록은 대부분 쓸어 담았다.
이처럼 '리니지'는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어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의 파급력을 가진 IㆍP다. 실제로 '리니지'의 IㆍP를 바탕으로 2003년 서비스 시작한 '리니지2', 모바일 환경에서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리니지 레드나이츠', '리니지2'의 모바일 계승작 '리니지2 레볼루션'까지 '리니지'로부터 파생된 게임들은 모두 성공가도를 달렸다.
   


   

'리니지M'에 대한 주목도도 남다르다.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단 8시간 만에 100만 명, 3일 만에 200만 명의 사전 예약자 수를 돌파하는 등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배경으로 원작의 핵심 요소들을 모바일로 모두 구현해 모바일 환경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지목 받고 있다.
'리니지'를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상반기 내 출시될 '리니지M'이 게임시장에 파급력을 선사함과 동시에 역대급 흥행 돌풍이 기대된다.
 
이승제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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