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7블럭 공공임대아파트 공급
기사입력 2017-05-19 09:59 작게 크게
-가막만 청정 바다 조망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부영주택은 19일 전남 여수시 웅천동 웅천택지개발지구 7블럭에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218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1~15층 4개동으로 59㎡ 103세대, 84㎡ 115세대 총 218세대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로 진행된다. 입주예정시기는 올해 11월이다.


여수웅천 7블럭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남쪽으로 가막만의 청정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단지 뒤쪽으로 여의도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이 위치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웅천친수공원, 웅천해변문화공원을 비롯한 7개의 테마공원(예정)과 웅천요트마리나, 중심상업지구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등 프리미엄 주거단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있는 송현초등학교를 비롯해 택지지구 내에 웅천초ㆍ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유치원 1곳, 초ㆍ중ㆍ고교 각각 1곳이 더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이순신도서관, 정보과학고, 한영대, 전남대(여수캠퍼스)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한 편이다.

여수웅천택지개발지구는 KTX여천역, KTX여수엑스포역, 여수시외버스터미널, 여수공항 등 광역교통망이 인근에 있으며,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여수-광양을 10분내로 연결하는 이순신대교 등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수 웅천택지지구는 여수시 웅천동 일대 전체면적 280만㎡로 인구 3만명 수용을 목표로 조성 중인 대규모 공공택지지구로 지난해 6월‘웅천요트마리나’가 개장하면서 해양레저스포츠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수시는 이 곳을 ‘동양의 시드니’로 건립하기 위해 마리나 시설 뿐만아니라 8000여 가구의 공동주택과 호텔(예정), 종합병원(예정), 휴양시설, 친수공간, 에듀파크 등을 계획해 해양레저도시로 개발 중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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