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영웅탐구생활 #8]전장의 필수품 '템트리' 집중공략 - 아처편
기사입력 2017-11-28 12:41 작게 크게


MOBA 장르의 핵심은 골드 수급을 통한 아이템 구매다. 아이템에 따라 적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와 방어력 등 영웅의 '스펙'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이는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 역시도 마찬가지다. 각 클래스마다 특성이 다르기에 추천 아이템 역시도 상이하다. 특히 각 아이템마다 부여된 특수효과가 영웅의 스킬과 특성에 따라 시너지를 낼 수 있기에 이 점을 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시간에는 아처의 공통적인 아이템 트리와 각 영웅별 특화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자.
   


   

'펜타스톰'은 게임 내에서 자동으로 적합한 아이템을 추천하는 방식이 아닌, 유저가 직접 설정한 아이템 트리를 띄우는 방식을 채택했다. 어느 정도는 디폴트로 들어가 있지만, 각 영웅마다 별도 설정이 가능하며,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들을 골라 리스트에 넣을 수 있어 편리하다.

기본은 공격력
아처는 기본적으로 물리 데미지 기반의 원거리 딜러다. 경우에 따라 마법 데미지 계수가 함께 있어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물리 데미지 계수가 높다. 따라서 방어력이나 마법 공격력, 사냥 관련 아이템보다는 물리 공격력이나 공격속도 중심으로 아이템 트리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사탄의 검'은 물리흡혈 효과가 있어 초반 라인전을 버티는데 효과적이다. '혼마검'은 물리관통 45% 와 10% 쿨타임 감소 옵션이 있다. 적의 갑옷이 든든해지는 중반부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공격속도를 대폭 올려주는 '돌풍의 검'도 2번째 아이템으로 자주 선택된다.
'제왕의 검'은 200이라는 높은 물리 공격력을 가지고 있어 아처들의 필수템으로 꼽힌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흠이지만, 초반 라인전이 잘 풀려 빨리 뽑을 수 있다면 선템으로도 괜찮은 편이다. 게임 진행속도가 빠른 3 : 3 대전에서 욘을 선택할 시 선템으로 자주 이용한다.
   


   

시너지를 찾아라
반면 특수 옵션이 붙은 아이템을 장착하는 영웅들도 있다. 예를 들어 바이올렛의 경우, 선템으로 '성검'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치명타율 30% 옵션이 바이올렛의 스킬 '일발장전'에 적용, 초반 딜 교환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초반에 뽑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바이올렛뿐만 아니라 다른 아처 영웅들도 2~3번째 아이템으로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
조커의 경우에는 '파괴의 창'을 선템으로 자주 이용한다. 영웅 레벨에 비례한 물리관통 증가와 10% 쿨타임 감소는 '공포의 축포' 스킬이 주요 딜 수단인 조커에게 좋은 옵션이다. 또한 전투 이탈 후 이동속도 10% 증가 옵션은 전투 이탈 시 평타를 강화하는 조커의 패시브와 시너지를 이룬다.
반헬싱은 '권능의 무기'를 3~4번째 아이템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스킬 사용 시 다음 일반 공격에 추가 물리피해를 주는 옵션 때문이다. 평타와 스킬을 함께 사용해 '짤짤이'를 해야 하는 특성상 매우 유용하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 ▶ 공지영 “김부선, 죽음 직전 갔다가 내 증...
  • ▶ 폴 크루그먼, 터키에 경고 “1998년 아시...
  • ▶ 박지원 “안희정 1심 무죄, 진실은 더 크...
광고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광고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