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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M, 탱커부터 힐러까지! 개성만점 영웅들과 친해지기
기사입력 2018-01-04 17:52 작게 크게


- 알쓸신테' #1 캐릭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테라M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테라M'의 수동 전투는 논타깃팅으로 진행된다. 이는 반대로 생각하면 자동전투를 하지 않을 때, 믿을 건 유저 자신의 손밖에 없다는 의미다. 모바일 디바이스 특성 상 세세한 콘트롤은 PC보단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에 입문자에겐 약간의 숙련도가 요구된다. 결국 게임을 입문하는 단계에선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선정하는 일이 핵심이 될 수밖에 없다.
'테라M'에는 총 6종의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클래스가 있으며, 단순히 몬스터 사냥 뿐만 아니라 AOS 게임을 방불케하는 '카이아의 전장', 1:1 PvP 콘텐츠 '지하 결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하나의 캐릭터가 '최고존엄'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캐릭터를 확실히 이해하고 게임을 재밌게 즐겨보도록 하자.  


   

강력한 한방, 근거리 클래스
먼저 근거리 공격 캐릭터들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3가지 클래스를 언급할 수 있다. 캐릭터 선택 창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솔 워커'는 체력, 방어, 데미지가 균형있게 분배된 밸런스형 캐릭터다. 주먹을 이용한 무술을 전투에 활용하는 권술사로, 때에 따라선 딜러, 보조 탱커로 활용 가능한 팔방미인이다.
창기사 '올렌더 투르칸'은 외모부터 웅장한 위용을 자랑한다. 극단적인 탱커이기 때문에 솔로 플레이보단 동료들과 연계할 때 효과적이며, '카이아의 전장'을 즐길 때 팀에 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무사 '레인 롤프'는 자신의 키보다 큰 대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으로, 느린 공격속도를 갖고 있지만 묵직한 한방을 지닌 대표적인 근접 딜러다. 상대방을 기절시키는 스턴 기술과 범위공격을 연계해 사용하는 공격 패턴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궁극기 '일도 양단'은 시전 속도가 길어 사용 난이도가 있는 편이지만 적중만 하면 매우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한방' 스킬이다.
   


   

어쩌면 무난, 원거리 클래스
원거리 클래스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는 엘프 궁수인 '리벨리아 쿠벨'일 것이다. 돌려차기 스킬을 써서 상대를 잠시 공중에 띄운 후, 화살 공격으로 연계하는 패턴을 많이 활용한다. 원거리 딜러의 대표격이라 어디서도 무난히 환영받을 수 있다.
2번째는 '테라M'에서 새롭게 등장한 연금술사 '라브렝'이다. 연금술과 마법 공격을 통한 원거리 범위 공격이 특징이며, 체력은 조금 약하지만 빠르게 쓸 수 있는 단타성 기술과 스킬 모션으로 단점을 상쇄한다. 또한 스턴 기술과 평균 데미지도 준수한 편이기 때문에 단체전 활용도가 높다.
마지막은 게임의 마스코트이자 사제로 돌아온 '리나 엘린'이다. 주변 동료들의 체력을 회복시키길 수도 있지만 일부 유저들은 치명타 확률을 높여주는 '회심의 룬'을 도배해 서브 딜러 역할을 욕심내기도 한다. 게임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만큼, 유저들이 다양한 활용법을 만들어내기도 해 앞으로가 주목된다.
 
형지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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