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ㆍ백종원 부부 세아이 부모되다…누리꾼들 “이게 애국” 선풀
기사입력 2018-02-09 10:47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소유진과 요리연구가 백종원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소유진은 8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촉복을 받으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을 올려 직접 출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의 인스타그램 캡처.


소유진은 “어제 오후 ^^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라며 태어난 아이의 태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유진 소속사 측은 ”백종원이 진통 내내 소유진의 출산을 지켜봤다.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소유진의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에는 셋째 딸을 품에 안은 소유진의 미소 가득한 모습과 당장이라도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눈빛으로 아내와 딸을 바라보는 백종원 대표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15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결혼 이듬해인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과 둘째 딸 서현 양을 연년생으로 얻었다.

소유진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목욕하며 장난치는 등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올라와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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