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앱 '최급식', 학생·교사·학부모까지 사로잡아
기사입력 2018-04-11 10:50 작게 크게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교육 카테고리의 어플리케이션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리뉴얼을 마친 최급식 앱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교사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급식 앱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급식은 단순히 급식 식단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받은 50여 개의 제휴 채널을 통해 10개 카테고리에 일 300개 이상의 콘텐츠가 업데이트되고 있다.

또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획득한 포인트로 최급식 앱 내 상점에서 간식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앱의 사용대상인 초등학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초등학교 중 약 98.9%에 해당하는 학교의 식단과 학사 일정과 함께 알레르기 케어, 무료 실시간 위치 알림 서비스 ‘우리 아이 지금 어디?’를 제공해 학부모가 최급식 앱을 통해 자녀를 케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표, 과제, 스케줄러 등 일정관리가 가능한 기능은 교사들에게도 유용해 최급식 앱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한편 최급식 앱은 최근 업데이트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진행 중인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최급식 페이스북 및 스쿨피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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