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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구속…지인에 빌린 4억 안 갚아
뉴스종합|2018-06-14 20:25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육모씨는 지인에게 4억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

육씨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에게 수차례에 걸쳐 4억 넘게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는 것.

트로트 가수 장윤정.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육씨를 경기도 양평에서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육씨는 “빌린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육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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