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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8년 만에 예능으로 컴백…‘폼나게 먹자’ 역발상 캐스팅 화제
엔터테인먼트|2018-07-11 15:14

8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으로 안방에 컴백하는 배우 채림. [사진=OSEN]


[헤럴드경제=이슈섹션] SBS 새 예능 프로그램에 배우 채림이 합류한다. 8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국내 복귀를 알리게 된 채림은 이경규, 김상중, 로꼬와 함께 색다른 감성미와 다양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오늘 8월 방송 예정인 SBS ‘폼나게 먹자’는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를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아역배우 출신인 채림은 추자현과 함께 드라마 ‘카이스트’에도 출연했다. 중성적 이미지로 2000년대 엄청난 인기를 거머쥐며 송혜교와 함께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출연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애상여주파’, ‘이씨가문’, ‘사아전기’등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중국 활동 중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지난해 12월 결혼 3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8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채림은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서게 되어서 설레고 기쁘다”며 “열심히 촬영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해 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SBS 새로운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인 ‘폼나게 먹자’는 8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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