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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여전사’ 전희경,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 ‘톱5’ 등판
뉴스종합|2018-07-12 15:28

당내 ‘보수의 여전사’로 불리는 전희경 의원이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 5인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전희경 의원이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 5인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안상수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위원장 후보로 김성원·전희경 의원과 국민대 김병준 명예교수, 박찬종 변호사, 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 등 5명을 발표했다.

‘보수의 여전사’, ‘여자 김진태’로 불리는 전희경 의원은 지난해 한국당 대변인으로 선임된 바 있다.

안 준비위원장은 전 의원에 대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한미동맹 등 핵심적 가치를 지켜나갈 막중한 책임을 다할 분”이라고 평가했다.

전희경 의원의 비대위원장 후보 추대에 누리꾼들 반응은 둘로 갈라진 양상이다.

“홍준표 후임으로 전희경 의원 안성맞춤”, “전희경 밖에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환영의 반응과 함께 “홍준표 투시즌 시작”, “홍준표 가고 혼수성태찍고 전희경이 오다니”, “파멸로 가는 직행 열차 전희경 강력 추천” 등 부정적인 반응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전희경 의원은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에서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나서, 홍준표 대선 후보의 입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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