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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과 거미, 언약식 열고 부부됐다
엔터테인먼트|2018-10-08 10:11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다.

조정석 소속사 JS컴퍼니와 거미 소속사인 CJES 엔터는 8일 조정석과 거미의 언약식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측은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라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올해 가을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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