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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미 올해 초 신혼집 떠났다…한남동으로 이사
엔터테인먼트|2019-07-18 06:56

[송혜교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올해 초 송중기와 머물던 신혼집을 떠나 이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올 초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한 고급빌라로 이사했다.

당초 송혜교는 현재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송중기가 매입한 서울 한남동 주택이 아닌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인근 본인 소유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한 관계자는 “송혜교가 월세를 내는 조건으로 이사를 했다”며 “집이 없는 것도 아닌 터라 송혜교와 송중기 사이에 뭔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난무했다”고 매체에 전했다.

현재 송중기는 서울에 거주 중인 다른 가족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결혼 1년 8개월여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송중기가 지난달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고, 송혜교 역시 같은 날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정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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