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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재미교포 남편, 만나서 결혼까지 6개월 ”
뉴스종합|2019-10-21 20:34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비디오스타’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OSEN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하여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MBC 공채 기상 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DJ, MC, 배우 등 다양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다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한 후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보냈다.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은지는 ‘연애 1년 만에 결혼’이라고 기사가 났지만 사실은 “만나서 결혼까지 6개월 걸렸다“라고 최초 고백했으며, 남편에게 받았던 프러포즈 영상까지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했다. 그녀는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하며 남편이 무릎을 꿇고 “would you marry me?”라고 묻자 다급하게 “yes!! yes!!”를 외쳤다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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