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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누리의 ‘스마트체커’ 키오스크 장애 관리, 원스톱으로 장애 진단
뉴스종합|2020-07-01 13:01

 

공유 경제는 2010년대 이후 빠른 확산과 자본이 투자되어 사회와 경제의 패러다임을 이끌었으며, 소비트렌드와 투자 문화를 한번에 바꾼 영역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이후, 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과 바이러스에 대한 리스크로 인하여 공유 경제는 타격을 입고 새롭게 언텍트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 19가 급증하면서 언텍트 문화는 대상과 범위가 넓어지게 되고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IT 업계에선 기존의 패키지 소프트웨어보다는 클라우드를 통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언텍트 문화가 확산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아이템은 키오스크이다. 키오스크는 사업주에게는 인건비 절약과 사업장 운영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는 고객 편의성을 제공하는 편리한 아이템이다.

그러나 이 편리한 키오스크도 장애가 발생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키오스크 장애 관리는 키오스크의 발전만큼 빠르지 않다.

키오스크 장애 발생 시 사업주는 CS센터에 연락을 하기 보다는 먼저 전원 ON/OFF를 실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키오스크를 OFF 하는 순간 장비 내에 저장 되어 있던 장애 이력이 사라져 장애 복구 시간이 오래 걸려 키오스크를 포맷하여 다시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원스톱 장애 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는 클라우드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키오스크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여 모니터링을 한다. 정보 수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키오스크의 장애 예측을 할 수 있으며, 수집된 정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원인을 파악 할 수 있다. 장애에 대한 원인을 통해 빠르게 장애를 복구 할 수 있으며, 방문을 하지 않아도 원격을 통해 장애 처리를 할 수 있어 사업주에게는 서비스의 질과 업무의 연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CS센터는 불필요한 현장 방문을 줄일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스마트 체커를 통해 CS 센터는 현장 방문을 9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전에 장애를 예측하여 관리함으로써 전화응대를 통한 장애관리를 줄일 수 있다. 사업주는 키오스크 고장으로 인한 매출액 감소를 줄일 수 있으며,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관리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쌓고 공급사에게는 신속한 장애 대응으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위젯누리는 원스톱 장애관리 솔루션 스마트체커는 장애 모니터링, 진단, 조치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 키오스크 제조사, 서비스 개발사, 자동화기기 관리 회사 등 모든 무인자동화기기 관련 회사에서 클라우드를 통하여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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