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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혈전’ 7월 7일 정식 출시
게임세상|2020-07-02 10:21


HK BB는 모바일 삼국지 게임 '삼국지혈전'의 정식 출시일을 7월 7일로 최종 확정했다.  
 




'삼국지혈전'은 직접 전투, 반자동, 완전 자동 등 미세한 조작까지 가능해 전투의 승패를 마지막까지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거기에 '삼국지혈전'만의 특별한 시스템인 '인연', '공명' 등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에 깊은 애정을 쏟으며 육성하게 만든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과 경쟁을 통해서 성을 점령하고 삼국을 통일하는 '국가전'은 가장 이 게임의 백미다. 끝이 보이지 않는 탑을 계속클리어해 나가는 '무한의 탑', 약탈과 영웅 강화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낙도호송'도 기대되는 콘텐츠들이다.  

또한 타 삼국지 게임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적토, 적로, 절영 등 전설의 명마를 획득할 수 있는 보상 시스템도 탄탄하다. 삼국지 영웅뿐 아니라 병참기지의 전차, 투석기 등을 전장에 투입시켜 밀리고 있는 전투를 일거에 뒤집는 쾌감도 느낄 수 있다.

HK BB의 관계자는 "삼국지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은 다른 장르에 비해 전문가 수준의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삼국지혈전'은 삼국지 골수 매니아들도 흥미롭게 즐길 만한 하이퀄리티 콘텐츠가 준비돼 있고, 마니아뿐 아니라 삼국지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도 매력 요소"라고 전했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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