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입소문으로 모인 커뮤니티… 거래 논란 왜?
기사입력 2017-02-21 23:10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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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는 오후 한때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에 어려움을 겪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7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커뮤니티 여성시대가 상업화 논란에 휩싸였다.

여성시대는 다음 카페로 여성들만 가입할 수 있는 커뮤니티다. 회원수가 약 70만 명에 달해 화장품 등에 대한 홍보 효과가 높았다.
해당 커뮤니티는 21일 가장 높은 권한을 지닌 카페지기가 다른 운영진들을 사전 협의 없이 강등시키고 일부 회원들을 강제 탈퇴시켜 거래 의혹을 받고 있다. 카페 회원들 사이에서는 이미 운영자가 카페를 15억원이란 거액을 주고 판매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커뮤니티에 이처럼 큰 금액이 오고갔을 가능성은 활성화에 있다. 여성시대는 10~30대 젊은 여성들의 접속 통계가 하루 평균 수십만명에 이른다. 이로 인해서 기업들의 바이럴 마케팅의 타깃이 되기도 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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