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신우, 뮤지컬 ‘햄릿’ 캐스팅…‘차세대 라이징 스타’
기사입력 2017-04-07 10:11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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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B1A4 신우가 뮤지컬 ‘햄릿’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7일 WM엔터테인먼트는 “신우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햄릿’에서 햄릿 역에 캐스팅됐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무한 매력을 발휘하며 그만의 색깔로 깊은 내면의 심리를 표현해야 하는 햄릿 역을 완벽하게 소화활 예정이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체코 뮤지컬 ‘햄릿’은 국내에서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김수용, 신성록, 임태경, 박건형, 박은태 등 최고의 남자 배우들이 거쳐간 작품. 체코와 미국 오리지널버전 공연의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의 뮤지컬 ‘햄릿’이 오는 5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신우는 이전 출연 작품인 뮤지컬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폭발적인 가창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뮤지컬 ‘햄릿’은 5월19일부터 7월23일까지 공연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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