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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성추문 여파… ‘수현재컴퍼니’ 폐업 수순 밟는다
문화|2018-03-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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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사진=YTN뉴스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조재현이 대표를 맡고 있는 수현재컴퍼니가 폐업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현재컴퍼니는 오는 4월말까지 공연하는 연극 ‘에쿠우스’와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무대를 끝으로 폐업에 들어간다.

이는 조재현이 성추행 의혹을 사과한 이후 이뤄진 후속 조치다. 조재현은 배우활동과 수현재컴퍼니에서 손을 뗀다.

조재현이 대표로 있던 수현재컴퍼니는 2014년 설립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황금연못’ ‘엘리펀트 송’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수현재컴퍼니가 운영해온 수현재씨어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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