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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재벌家 딸 미나 바사란 사망, 집안 재력 보니…
문화|2018-03-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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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바사란 인스타그램)


-터키 재벌家 바사란홀딩스 회장 딸 미나 바사란,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
-미나 바사란, 사망 하루 전가지 SNS서 일상 공개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터키 재벌 딸 미나 바사란(28)이 결혼을 앞두고 전용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터키 현지 언론 등은 헬렌산에 터키의 소형 여객기 1대가 추락해 여객기에 탄 승무원 3명과 승객 8명 등 11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엔 바사란홀딩스 바사란 회장의 딸 미나 바사란도 포함됐다. 바사란홀딩스는 터키에서 은행, 건설, 레저, 관광, 식품,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 대기업이다.

재벌가 딸의 황망한 죽음에 국내 여론 관심도 뜨거운 상황이다. 특히 미나 바사란은 결혼을 앞두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망 직전까지 SNS를 통해 화려한 일상을 자랑하던 그의 모습과 겹쳐져 더욱 씁쓸함을 안긴다. 여론 역시 재벌가 딸의 사고사에 "돈이 다가 아니다"라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재벌 딸 미나 바사란의 허망한 죽음에 국내 여론 관심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lakj****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결혼을 앞두고 안타깝다” “hsk3**** 금수저도 죽으면 소용없구나.” “our**** 기체결함이었나보네.. 부모랑 약혼자는 얼마나 슬플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벌 딸이라고 즐길거 다 즐기다 갔으니 됐다는 분들.. 목숨은 다 소중해요. 그렇게 말하면 벌 받습니다” “ring**** 맘이 아프네요...하늘나라에서는 편히쉬시길.” “rose**** 결혼 앞두고 ?젊은데,애석하고 그렇네요 슬픔,좋은 곳으로 가세요” 등의 반응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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