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 주요 공약은?
기사입력 2018-03-12 16:55 작게 크게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 선출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앞으로 3년간 공식 임기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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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성욱 당선인(사진=연합뉴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에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이 23대 회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주요 공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대전상공회의소 임시 의원총회가 유성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려 상의 의원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욱 회장이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정성욱 신임 회장은 유효득표 61표로, 47표를 얻은 최상권 ㈜신우산업 회장을 제쳤다.

이날 유재욱(오성철강)·정태희(삼진정밀)·이인영(한온시스템)·이승찬(계룡건설산업)·정상희(삼주외식산업)·성열구(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6명이 부회장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감사 2명, 상임의원 25명 등 모두 33명이 제23대 임원으로 선출됐다고 알려졌다.

박희원 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선임됐다.

정성욱 신임 회장과 임원진은 오는 13일부터 2021년 3월 12일까지 앞으로 3년간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정성욱 회장의 주요 공약으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앞장, 청년 일자리 창출,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지역상품 애용하기 등 사업 추진, 대전 상의와 지역사회 소통, 지역 발전 원로회 구성 및 전문 분야별 산·학·공·연 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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