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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평론가 박송아, K팝 인재 양성에 동참…동아방송대 교수 임용
문화|2018-10-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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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엔터테인먼트 홍보분야 전문가이자 최근 대중문화평론가로도 활약 중인 박송아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로 K팝한류의 기반이 될 인재를 육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동아방송예술대에 따르면 박송아는 지난 8월 말부터 엔터테인먼트경영과 ‘문화예술작품선정’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박송아는 최근 대중문화평론가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10여년 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콘텐츠 홍보 및 제작, 리스크 매니지먼트 실무 등을 모두 수행하며, 업계 전문가로서 알려진 인물이다.

이번 박송아의 교수 임용은 K팝한류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목적으로 중요시되는 엔터테인먼트경영 인재의 육성에 그녀의 경험과 실무능력이 필요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박송아가 강의하고 있는 ‘문화예술작품선정’은 전공필수 과목으로 학과 내에서 중요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직접 현장직무를 통해 직무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 시스템 ‘NCS’교육 과정에 포함되어있다.

박송아는 “오랜 기간 엔터테인먼트 실무를 하면서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지켜봤다. 꿈과 열정을 이어 갈수 있도록 학교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기본과 기초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실무를 보다 생동감 있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강의 내용을 채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에 맞게 학생들이 현업에 투입되었을 때 창의적인 사고력과 추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화예술작품선정’ 과목은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컨텐츠를 바라보고 제작, 경영 할 수 있도록 더욱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어 실무 중심의 실용도를 높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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