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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중앙대 100주년 기념식 참여…연기력으로 ‘중대간판’ 입증
문화|2018-10-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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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배우 주다영이 지난 11일 진행된 중앙대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 쟁쟁한 스타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00돌을 맞는 중앙대는 명실상부 최고의 학교답게 고소영,손헌주,김태우,이범수,유인영,고아라,박지훈 주다영 등이 당일 진행된 행사를 찾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다영은 긴 생머리와 어울리는 킹엄체크 재킷으로 가을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아역때부터 탄탄한 연기 실력을 쌓은 주다영은 현재 연극영화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그는 배우이기 전에 학생으로서, 평소 성실한 학교생활과 바른 인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다영은 중앙대학교 14학번으로 당당히 수시 합격해 열심히 활동중이다. 동기로는 손나은, 오승아, 연준석 등이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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