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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아이즈원 사쿠라부터 SF9 찬희까지 완전체 공개
문화|2019-02-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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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올리브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모두의 주방’이 정규 편성 이후 첫 방송의 완전체 멤버를 공개했다.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최근 SNS를 통해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식문화 트렌드 ‘소셜 다이닝’ 예능으로,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하고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파일럿 방송을 통해 훈훈한 케미를 안겼던 멤버 강호동, 이청아, 광희, 곽동연,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정규 방송에서는 강호동, 이청아, 광희, 사쿠라에 신규 멤버로 배우 김용건과 최근 종영한 JTBC '스카이캐슬'에서 우주 역으로 활약한 SF9 찬희가 합류했다.

이에 1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초면’이 의심될 만큼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돌 출신 광희와 찬희는 함께 요리하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둘의 케미와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김용건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혼밥의 품격을 보여준 바, '모두의 주방'에서 다양한 세대와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며 어떻게 소통하고 친해지게 될 지 궁금증을 높인다.

'모두의 방' 제작진은 “촬영 내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는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이라 매회 새로운 출연진을 만나게 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신선한 재미 중 하나인데 첫 촬영에 출연진들이 너무 정들어 버렸다. 다음 촬영을 고민해야할 정도”라며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