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야구팬 47%, "KIA, 한화에 우세 예상"
기사입력 2018-04-11 11:24 작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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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12일(목)에 열리는 2018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7.82%가 한화-KIA(1경기)전에서 KIA의 승리를 전망했다.

한화는 36.64%를 획득했고, 나머지 15.58%는 양팀이 같은 점수대의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는 한화(4-5점)-KIA(6-7점)가 4.89%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2경기 삼성-두산전에서는 두산 승리 예상(46.32%)이 가장 높게 예측됐고, 삼성 승리 예상(38.14%)과 같은 점수대 예상(15.54%)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삼성(2-3점)-두산(4-5점), 두산 승리 예상(5.53%)이 1순위로 집계됐다.

마지막 3경기 NC-kt전에는 45.49%가 NC의 승리를 내다봤다. kt의 승리는 39.45%, 같은 점수대는 15.04%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NC가 4-5점대, kt가 2-3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순위(6.34%)로 집계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14회차 게임은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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