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매치 40회차, KBL 챔피언결정전 6차전 대상 발매
기사입력 2018-04-16 12:26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오는 18일(수) 오후 7시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 6차전 서울SK(홈)-원주DB(원정)전을 대상으로 농구토토매치 40회차를 발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농구토토 매치는 남자프로농구 1경기의 전반(1+2쿼터)득점대와 최종(연장전 포함)득점대를 모두 맞히는 스포츠토토의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이다. 전반(1+2쿼터)득점 항목은 34점 이하, 35~39점, 40~44점, 45~49점, 50~54점, 55점 이상으로 구성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으로 구성된다.

매 경기 5점차 이내 박빙승부 펼친 양 팀, 2승2패로 승부 원점…실책 줄이는 것이 승부에 큰 영향 끼칠 것

2승2패. 4번의 경기 끝에 승부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지난 1,2차전을 모두 승리로 이끈 원주DB는 챔피언결정전의 7부 능선을 넘은 듯 했지만, 뒤이어 펼쳐진 서울SK와의 원정 2경기에서 패해 그간 쌓아온 이점이 사라졌다. 양팀의 경기 내용을 보면, 그간의 승부가 얼마나 치열 했는지를 알 수 있다. 양팀은 지난 4경기에서 93-90, 94-89, 99-101, 85-87(DB 기준)을 기록해 전 경기 5점차 이내의 박빙승부를 보여줬다.

DB의 관건은 실책이다. SK는 김선형을 필두로 빠른 속공 농구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 방의 작은 실책이 나오더라도 득점으로 이어갈 확률이 높은 팀이다. 실제로 DB가 승리를 거둔 1,2차전에서는 11개의 실책을 기록한 반면, 3차전에서는 14개. 그리고 마지막 경기였던 4차전에서는 무려 20개의 실책을 기록하며 패했다. DB가 이번 챔프전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예정인 5,6차전에서도 실책을 줄이지 못한다면, 이번 농구토토 매치 게임에서도 높은 점수대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KBL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매치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8일(수) 오후 6시5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농구토토 매치 게임에 대한 자세한 발매 일정과 적중결과 등은 스포츠토토 공식홈페이지(www.sportstoto.co.kr)와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 홈페이지(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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